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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잡지 아노 anno. #5 Story
판매가격 : 10,000
적립금 :500
저자 :영화잡지 아노
출판사 : 영화잡지 아노 [출판사 바로가기]
출시일 :2016-11-21
ISBN :9772288097003
페이지 :306
사이즈 :215x150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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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시대를 막론하고 주목받을 가치가 있는 영화들에 대한 주석(annotation)으로서의 비평을 담아내고자 한다. 아울러 매 호 하나의 영화 속 요소를 선정하여 해당 주제에 대한 담론 형성을 도모함은 물론, 영화 예술 담론의 총서로 기능하고자 한다.


목차

[주석들]
마침내 벗어나다: 델마와 루이스 그리고 왕의 남자 / 박지윤
표명의 서사와 서술적 서사의 공존: 나루세 미키오의 <초롱불 노래> / 한상희
인사이드 스토리: 고전적 패러다임의 내러티브에서 탈주한 <인사이드 르윈> / 홍은화
2010년대, 한국 독립영화 속 청년들의 이야기: '당연한 것'이 왜 당연합니까? / 송아름
환상의 장르 안에서 자아 찾기: <사랑은 비를 타고> / 금승훈
악 혹은 악인의 시네마에 대하여: 프리츠 랑의 <마부제 박사> 연작 / 정재훈
좋은 시나리오 작법이란 과연 존재하는가?: 초보 작가의 극작 분투기 / 한동균

[여기 그리고 그 어딘가]
Vicky Christina Barcelona / 박지윤

[징후와 세기]
전지적 시선 아래 베로니카 / 김소미

[비카인드 리와인드]
남들에겐 흔한, 그러나 내겐 여전히 특별한 나의 사랑, 나의 청춘 / 한동균

[인터뷰]
꿈과 공간의 서사: 장률 감독 인터뷰 / 김소미

[Lost in Translation]
시간과 공간을 무효화하는 어떤 응시: 크리스 마르케 <방파제>의 순환적 내러티브와 그 속의 정지에 대하여 / 시리디시 레히나 세이우시도티

[제언]
그렇게 우리는 증명하고 행동해야 한다 / 최용석

[그림엽서]
<저수지의 개들> / 방누리




저자 소개
영화잡지 아노

영화잡지 [anno.]는 시대를 막론하고 주목받을 가치가 있는 영화들에 대한 주석annotation으로서의 비평을 담아내고자 합니다. 아울러 매 호 하나의 영화 속 요소를 선정하여 해당 주제에 대한 담론 형성을 도모함은 물론, 영화 예술 담론의 총서로 기능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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