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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JP Reader #5 백-오웰 클럽 : 와레즈 아카데미
판매가격 : 15,000
적립금 :750
출판사 : 백남준 아트센터 [출판사 바로가기]
출시일 :2014-12-18
페이지수 :240
언어 :한국어, 영어
ISSN :2092-9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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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오웰 클럽: 와레즈 아카데미

5호는 백남준의 첫 위성 프로젝트 “굿모닝 미스터 오웰”이 방송된 지 30년이 되는 해를 기념하여, 백남준과 조지 오웰이 예견했던 기술과 현대사회의 단면을 다각도에서 조명한다. 연례 심포지엄 시리즈 <백남준의 선물>의 7회인 <백-오웰 클럽: 와레즈 아카데미>를 통해 공유한 강연의 내용을 모아 구성한 5호는 미디어와 현대사회, 감시와 기술, 조지 오웰과 백남준의 1984에 관한 내용을 탐구한다. 지난 호에 이어지는 백남준의 비디오 테이프 작품 분석은 4가지 버전의 “굿모닝 미스터 오웰”을 다룬다.

목차

김성은 (삼성미술관 리움 책임연구원) 지성의 대행렬: 시간의 뒤섞임, 공간의 이어짐, 그리고 정치적임에 대하여
고세훈 (고려대학교 공공행정학부 교수) 조지 오웰: 지식인에 관한 한 보고서
김나무 (디자이너, 한경대학교 디자인학과 교수) F1984T2008:프라이버시와 기술의 관계
서정호 (미디어 아티스트, YTN 보도국 아트디렉터) 백남준 이후의 1984
잉고 귄터 (미디어 아티스트) 글로브, 글로벌: 사회 변혁과 미디어 아트
마사키 후지하타 (미디어 아티스트, 도쿄예술대학교 대학원 영상연구과 교수) 미디어 아트란 무엇인가?: ‘불완전한 현실’에 관하여
존 샌본 (영상감독, 비디오 아티스트) 미디어 아트의 ‘스토리’와 ‘텔링’의 역학
사라 그로할라 (영국 헤드롱 극단 초빙 아티스트) 디지털 더블의 삶
마이클 타케오 매그루더 (미디어 아티스트) 프리즘: 대중 감시 시대의 개인 프라이버시에 대한 예술적 탐구
폴 게린 (미디어 아티스트) 빅 브라더는 우리 주머니 속에 있다.
박상애 (백남준아트센터 아키비스트) 굿모닝 미스터 오웰: 비디오 테이프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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