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99%의 건축, 그리고 틈새의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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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립금 :800
저자 :김맑음, 김효경, 강신
출시일 :2017-06-30
크기 :120*180mm
페이지 :192
편집 및 디자인 :맑음과 신
인쇄 및 제책 :문성인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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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책은 2017 3 서교예술실험센터 쉐어프로젝트로 진행된 <한국, 99% 건축,그리고 틈새의 예술> 담화집입니다 프로젝트는 건축의 틈에 있는 예술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눈 동시에 전시 <창의성을 촉발하는 제약, 용적률 게임> 대한 질문이기도, 2013년도에 폐관 위기를 겪은 서교예술실험센터에 대한 오마주이기도 합니다서교에서 진행한 세차례의 담화에는 호텔수선화 공간 디자이너 손정수와 디자이너 이나나작가 차지량큐레이터 심소미가 참여했으며 당시의 담화 내용을 글로 옮겼습니다.

 

추가적으로 담화집에서는 서교예술실험센터의 매니저 배소현베니스국제비엔날레용적률 게임기획자 김성홍의 대화도 함께 들어갑니다본문에는 생각을 넓힐 있는 각주가 들어가 있으며, 땅에서 시작된 프로젝트 이야기를 기억하기 위해 표지는 돌가루가 주재료인 미네랄페이퍼로 제작되었습니다.



목차 


5p. . 들어가며

7p. . 용적률 게임의 틈새를 보다

9p. . 쉐어된 공간을 임대하다.

13p. . 번의 담화를 나누다

              비주류 문화의 중요성 / 손정수 이나나

              New Home 스크리닝과 이야기들 / 차지량

              도시 변화와 예술 생태 : 개입, 전환, 기생 / 심소미

113p. . 서교는 이상 쉐어되지 못할 수도 있다 / 배소현

127p. . 용적률 게임의 틈새를 넓히다 / 김성홍

155p. . 나가며

165p. 도판



저자 소개


김맑음

멜빵 입은 여자, 그리드 스타킹의 여자, 검은옷의 작은 여자이다.


김효경

긴치마 입은 여자, 머리도 길고 치마도 여자, 검은 옷의 여자이다.


강신

강엽, 박영임의 차남이다. 여름을 맞아 점점 얼굴이 흙빛이 가고 있다.

들어가고 나가기만 본문에선 찾아볼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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