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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신 7호: Other Scenes
판매가격 : 15,000
적립금 :750
저자 :책임 편집: 서동진
출판사 : Specter Press [출판사 바로가기]
크기 :138 x 204 mm
페이지수 :224
디자인 :슬기와 민
ISSN :2234-5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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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신»은 무대(scene)로부터 벗어난(ob-) 것들을 다루는 다원예술 저널이다. «옵.신» 7호는 카를 마르크스의 «자본» 출간 150주년, 러시아 볼셰비키 혁명 100주년, 기 드보르의 «스펙터클의 사회» 발표 50주년을 기념한다. 본문은 세 역사적 변환에 연관된 다양한 글과 영상, 노래를 인용하는 몽타주로 꾸며진다. 급진적 프롤레타리아 문화를 옹호하다가 소비에트에서 파문당한 알렉산드르 보그다노프의 ‹미래의 과학›(1911), 기 드보르의 ‹문화혁명에 관한 테제›(1958), 통합적 도시주의의 기초를 알린 콘스탄트의 ‹다른 삶을 위한 다른 도시›(1959) 등 그간 국내에 소개되지 않았던 글의 전문이 실린다.
“구글과 유튜브는 토탈 리콜(Total Recall)의 세계가 당도했음을 알려주는 듯하다. 모든 것들을 기억하라, 단 역사적 시간만 빼고! 랜덤 액세스 메모리(Random Access Memory)의 세계에서 기억은 제멋대로 날뛴다. 역사/의식이 기억/경험으로 둔갑한 오늘, 한 세기 전 혁명을 돌아보는 것은 실패가 확실한 시도이다. 그러나 그 시도를 마다하지 않아야 한다.” —뒤표지 

인용된 저자/작가들: 기 드보르, 블라디미르 레닌, 뤼신위, 스벤 뤼티켄, 엘 리시츠키, 로버트 리치, 헤르베르트 마르쿠제, 카를 마르크스, 마츠모토 레이지, 문자주의 인터내셔널, 에드워드 벨러미, 알렉산드르 보그다노프, 베냐민 부흘로, 베르톨트 브레히트, 상황주의 인터내셔널, 윌리엄 셰익스피어, 빅토르 시클롭스키, 샹탈 아케르만, 팀 에첼스, 세르게이 예이젠시테인, 프레드릭 제임슨, 로메오 카스텔루치, 무스타파 카야티, 콘스탄트, 루포 콜레티, 로절린드 크라우스, 라르스

엮은이 소개

서동진
연세대 사회학과와 동 대학원 박사 과정을 졸업했다. 현재 계원디자인예술대 융합예술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광주비엔날레 시각문화연구 저널 『눈』의 편집위원장, 『문화/과학』 편집위원 등을 맡고 있다. 저서로 『디자인 멜랑콜리아』, 『자유의 의지, 자기계발의 의지』, 『변증법의 낮잠』, 『좌파가 미래를 설계하는 방법』(공저) 등이 있다.

서현석
근대성의 맥락에서 공간과 연극성의 관계를 다루는 작품과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헤테로토피아」(서울, 2010~11), 「영혼 매춘」(서울, 2011), 「매정하게도 가을바람」(요코하마, 2013), 「From the Sea」(도쿄, 2014) 등의 장소 특정 퍼포먼스, 「Derivation」(2012), 「잃어버린 항해」(2012~ ), 「하나의 꿈」(2014), 「Zoom out / Zone out」(2013~14) 등의 영상 작품을 만들었다. 다원 예술 잡지 『옵.신』을 공동 출간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괴물 아버지 프로이트: 황금박쥐/요괴인간』 등이 있다. 2016년 현재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대학원에서 가르치고 있다.

김성희
기획자로서 다양한 예술 형식과 관점을 소개, 제작해왔다. 2007년 다원 예술 축제 ‘페스티벌 봄’ 을 창설해 2013년까지 초대 감독을 맡았고, 국제현대무용제(Modafe, 2002~5), 백남준아트센터 개막 축제 스테이션 2(2008), 국립아시아 문화전당 예술극장 초대 예술 감독(2013~16)을 역임했다. 동시대 예술의 국제적인 플랫폼을 구축하고 아시아 동시대 예술에 관한 담론을 창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다원 예술 잡지 『옵.신』을 공동 출간하고 있으며, 계원예술대학교에서 가르치고 있다.

차례
1867년 마르크스
간주
1917년 레닌
간주
1967년 드보르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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