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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A』 제1호 (재)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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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포럼에이 [출판사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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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호 (재)비평

안소현   (재)비평
김선옥   허수(虛數)의 공간에서 노래하기
김지영   닫힌 창 너머의 바람을 상상하는 일 
         - 정은영의 「고통의 역사, 재현의 용기」를 읽고
정은영   김지영 작가에게
안소현   다른 글: 김학량의 글쓰기
노원희   작품의 뼈와 살, 비평의 공간 
         - 안소현의 「다른 모양의 현실」을 중심으로
포럼A   홍진훤 인터뷰 - 비평적 행위로서의 사진과 기획
포럼A   강정석, 권시우와의 대화
유지원   『미술세계』의 꿈
이의록   사진 잡지와 『보스토크』
이진실   ‘글하는 미술’의 말하는 방법


책소개

「포럼A」 제1호 (재)비평은 미술비평의 메아리를 만들어보려 했다. 이는 비평이 일회로 끝나버 리고, 건설적 토론이나 메타비평으로 확장되지 못하는 현상황을 벗어나보려는 시도이다. 이번 호는 재(메타)비평은 비평의 힘과 직결된다는 것, 비평은 다시 말해짐을 본성으로 한다는 단호한 믿음으로 시작한다(김선옥). 이어 한 작가(정은영)가 다른 작가(김지영)의 전시를 보고 리뷰를 썼으며, 다른 작가는 그 리뷰에 대해 편지를 썼고, 다시 답장을 받았으며, 그들은 그렇게 글을 이어가기로 했다. 한 비평가(안소현)가 다른 비평가(김학량)의 글쓰기 방식에 대해 글을 썼다. 개인전을 계기로 글을 받은 작가(노원희)는 비평가(안소현)에게 조목조목 이견을 드러내는 답글을 썼고, 좀처럼 비평문을 청탁하지 않지만 스스로 글을 쓰고 전시를 만드는 작가(홍진훤)는 경계 없는 비평적 행위를 이야기했다. 미술의 시대적 징후에 대해 비평하는 작가(강정석)와 그 작가를 집요하게 들여다보는 비평가(권시우)를 한 자리에 불러 그들의 대화를 듣다 끼어들어 질문했다. 비평 플랫폼에 대한 피드백도 실었다. 월간지 『미술세계』의 독특한 위치설정에 주목했고(유지원), 사진 잡지 『보스토크』에서 눈여겨 본 한편의 글을 통해 사진작가가 사진 잡지에 기대하는 바를 구체화했다(이의록). 중요한 미술비평문들을 추천받아 직접 읽고 소개한 팟캐스트 『말하는 미술』(24회-미술과 텍스트 편)의 진행자(김동규)에 관해 비평가(이진실)가 그 내용뿐만 아니라 ‘소리 내어 다시 읽기’, ‘헤매기’ 같은 몸짓에 주목하였다. ‘(재)비평’이란 제목은 비평은 본래 새로운 논의로 확장되고 반향을 일으킬 때 제역할을 하기 에, 반복될 때만 비로소 비평이 된다는 의미에서 붙인 제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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