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입고] 티포찜머(Typozimmer) 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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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Print [출판사 바로가기]
크기 :200mm(w) x 290mm(h), 100mm(w) x 140mm(h)
페이지 :16쪽/16쪽
디자인 :강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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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이번 호는 사진, 텍스트별로 나누어 두 개의 단행본으로 구성되었습니다.

2016년 6월 티포찜머 5호

타이포그래피, 캘리그래피, 타입 디자인, 책 디자인에 관한 비공식 저널 <티포찜머 Typozimmer> 5호가 나왔습니다.

김혜원, 박영은 - Between the Lines
진달래 & 박우혁 - X, Y와 X, Y, Z
김건호(설계회사) - 표층도시

세 팀의 디자이너 혹은 건축가의 글과 작업 이미지가 실려있습니다. 이들의 작업을 한데 묶은 이유는 이번 호의 이슈가 타이포그래피 혹은 그래픽 디자인결과물과 그것이 놓이거나 설치되는 공간의 관계를 보여주는 그들만의 설치물 혹은 설치 방법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그들이 읽은 책으로부터 비롯된 것일 수도 있고, 그들의 공간을 접근하는 태도로부터 비롯된 것일 수도 있으며, 그들의 서울이란 도시를 바라보는 시선으로부터 비롯된 것일 수도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이든 그들이 표현해낸 평면 작업과 공간을 연결하는 매개체는 그들만의 시각과 접근방법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들이 바라보는 공간과 평면의 결과물을 연결시키는 방법을 관찰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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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토리얼 중 일부

“Typozimmer는 독일어로 ‘활자 방’”을 뜻한다.(«그래픽 디자인, 2005~2015, 서울 - 299개 어휘», 김형진 ∙ 최성민, 작업실유령, 162쪽)

단어를 직역하자면 그렇다. 하지만 «티포찜머»는 바젤디자인학교(The Basel School ofDesign)에서 에밀 루더(Emil Ruder)가 학장을 역임한 이래 볼프강 바인가르트(Wolfgang Weingart)가 전가받고 최근까지 필립 슈탐(Philipp Stamm)의 타이포그래피 수업이 이루어지던 교실을 지칭한다. 하나의 고유명사와도 같은 어쩌면 한시적인 스위스 타이포그래피스타일 전체를 지칭할 수 있는 장소로서 상징성을 지니고있다.하지만 이번 호는 그런 상징성을 제거한 채, 위에 언급된 대로, 활자 방이라는 직역에 초점을 맞췄다... 주어진 직역이지만 ‘활자 방’이란 어감이 썩 어울린다. 더군다나 이번 5호는 ‘방’에 초점을 맞춘다. 활자 방이라면 그런 방은 어떤 방일까라는 물음에서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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